추석 연휴 기간 2회에 걸쳐 방송될 MBC 새 예능 파일럿 ‘호적 메이트’는 신개념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요즘 형제, 자매 간 서로를 일명 ‘호적 메이트’로 부르는 바, 태어나보니 호적 메이트가 된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형제자매 탐구 프로젝트다.
MBC 파일럿 ‘호적 메이트’는 전날(31일) 편성확정 사실과 함께 예능 대부 이경규의 출연 소식을 공개한 데에 이어, 오늘(1일) 배우 김정은, 딘딘, 츄, 허재&허웅&허훈, 배우 이지훈 등이 출연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MBC ‘호적 메이트’는 이경규-김정은-딘딘-츄, 초특급 MC 4인방이 관찰자로 참여해 스타와 가족의 일상생활을 재치 있는 입담을 곁들여 시청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거침없는 입담의 소유자, 예능 대부 이경규와 MC로 다년간 활약했던 팔방미인 배우 김정은이 ‘호적 메이트’의 메인MC로서 어떤 입담 케미를 뽐낼지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할 말은 하는 사이다 막내 대표 딘딘은 물론, 러블리한 매력의 츄가 숨겨진 첫째 바이브를 보여줘 반전매력을 펼친다고 한다. 또 허형제의 아버지, 허재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남양주 인싸와 다정한 남매 사이로 화제가 된 배우 이지훈도 패널로 참여해 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농구계 아이돌 허형제와 레전드 허재까지 ‘허삼부자’가 출격, 허웅과 허훈은 승부욕 돋는 K-찐형제 모먼트를 보여줘 허재가 고개를 내저었다고 한다. 더불어 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배우 이지훈도 출연 사실을 알려 이지훈 남매의 비현실적인 다정다감 남매 케미도 공개한다.
‘호적 메이트’는 추석 연휴 기간 내 2회에 걸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MBC '호적 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