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겸 유튜버 이수진이 돌싱 연예인과의 열애에 대해 밝혔다.
서울대 출신이자 53세의 나이에도 20대 못지 않은 몸매와 미모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이수진.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연예인 전 남친’이라는 제목을 동영상 게재했다.
이수진은 ‘연예인과 사귄 적 있냐”는 질문에 “연락 와서 사귄 적 있다. 그 사람과 죽이 척척 잘 맞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별로더라. 결혼까지 갈 뻔 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끝났다. 그 사람은 돌싱이었다. 지금은 또 결혼했다고 한다. 기사에서 봤다”며 웃었다.
‘혼자 라이프가 부럽다’는 반응에 이수진은 “일단 나는 힘든 결혼과 이혼을 겪어서 이혼도 결정이 힘들었지 이혼하고 나서는 행복했다. 지금은 혼자인 게 좋다’고 털어놓았다.
사진=이수진 유튜브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