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Netflix)가 새 예능 ‘솔로지옥’ 제작을 확정했다.
사진|넷플릭스 오리지널 ‘투핫’.
‘솔로지옥’은 세상에서 가장 핫한 지옥인 무인도에 갇힌 남녀 10명의 솔직하고 당당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오로지 서로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설레는 무인도에서 펼쳐질 감정들이 참가자들을 어떤 결말로 몰고 갈지 궁금증을 더한다. ‘투 핫’처럼 더 핫하게, ‘블라인드 러브’처럼 더 편견 없이, ‘테라스 하우스’처럼 더 로맨틱할 ‘솔로지옥’. 짜릿하고 두근두근한 기분을 여과 없이 선사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의 탄생을 예고한다.
‘트래블러-아르헨티나’, ‘장르만 코미디’의 김재원 PD와 ‘1박 2일 시즌3’, ‘어쩌다 사장’의 지현숙 작가가 만나 지난해 12월부터 기획해왔던 리얼리티쇼 ‘솔로지옥’은 넷플릭스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으로 참가자 공개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