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누리꾼에게 받은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한 누리꾼은 “안티였다가 이번에 팬으로 돌아선 사람이에요. 처음엔 부러웠던 것도 같아요. 나보다 밝고 긍정적이니까 보기 싫었을 수 있었을 거 같아요. 지금은 응원하는 편이라는 거. 누구보다 씩씩하게 이겨냈음 해요”라고 응원했다.
이에 함소원은 “어쩜 그래요~ 위로 메시지에 저를 웃게 해주시려고 너무 많은 위로 됐습니다. 여러분 너무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감사인사를 적었다.
자숙이란 없는 뻔뻔한 태도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함소원 역시 “과장된 연출 하에 촬영했다”며 모든 의혹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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