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부동산 자산 420억 원→임대 수입만 1억 원

동아닷컴 연예스포츠뉴스팀 2021-04-08 17:11

가수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 스포츠동아DB

\'TMI NEWS\'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스타 1위로 비가 이름을 올렸다.

7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는 김수찬, 나태주가 함께한 가운데, 박종복 부동산 전문가가 출연해 주동산 시세차익으로 대박 난 스타를 알아봤다.

이날 대박 스타 1위는 비가 차지했다. 김태희와 결혼한 비는 두 사람이 보유한 부동산 자산 추정액만 약 420억 원으로 알려졌다. 비의 소속사로 사용하고 있는 이 건물은 한 달 임대 수입만 1억 원이었다.

168억 원에 부지를 매입한 비는 현재 시세 추정가 465억 원으로, 건물 하나에 시세 차익 297억을 남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Mnet \'TMI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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