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채영이 타투이스트 침화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채영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유구무언이다.
채영과 침화사의 열애설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졌다. 글쓴이는 커플링, 누드 크로키, 대형마트 목격담 등을 정리해 두 사람의 열애를 주장했다.
트와이스 채영.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채영과 침화사가 같은 디자인의 반지를 착용했고 침화사가 그린 누드 크로키 속 여성이 채영과 같은 위치에 점이 있다는 것. 또 채영과 침화사가 같은 모자를 쓰고 프랑스 파리에서 비슷한 시간대에 목격됐고 채영의 동생이 침화사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관련해 채영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동아닷컴에 '별도의 입장은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채영이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10월 26일 정규 2집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채영과 열애설이 난 침화사는 타투이스트를 한자로 직역한 예명이며, 매체와 인터뷰를 할 정도로 해당 분야에서 인지도가 있는 사람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