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소속사 매니지먼트 용이 연기파 배우들과 새출발을 알렸다.
매니지먼트 용은 연기파 배우 정인기, 김금순, 허웅, 주광현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힘찬 도약에 나섰다.
소속사 대표는 ‘이미 상호신뢰가 두텁게 형성되어 있고 연기와 인성 모든 면에서 훌륭한 배우들이기에 같이 하는 데 있어 한순간의 망설임도 없었다. 앞으로 배우와 소속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소식을 전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