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가 새롭게 출연을 결정한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는 미용실 ‘날아올라라 나비’에서 손님들을 ‘나비’로 눈부시게 변화시켜 주는 헤어 디자이너와 인턴의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 사람의 헤어스타일을 다루는 미용사를 통해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극 중 오윤아는 미용실 ‘날아올라라 나비’의 원장 미셸 역을 연기한다. ‘날아올라라 나비’에서 일하는 인턴들의 비상을 책임지고 이끌 프로 헤어디자이너 미셸로 변신하게 되는 오윤아는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다시 한 번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로 한층 깊고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또 한 번 인생캐 경신에 성공한 오윤아는 ‘날아올라라 나비’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어떤 배역이 주어져도 자신의 색으로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심스틸러’ 오윤아. ‘날아올라라 나비’ 원장 미셸로 변신을 예고한 오윤아가 이번에는 어떤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올지 벌써부터 대중의 기대가 뜨겁다.
사진=빅이슈코리아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