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 골드바 에디션’ 관련 SNS 게시글. 인스타그램 갈무리
‘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골드바를 연상시키는 전용 패키지에 스팸을 담은 한정판 제품으로,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서 오늘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판매에 들어갔다.
제품에는 실제 금 1돈을 받을 수 있는 ‘골든 티켓’ 30개가 랜덤으로 동봉돼 있다. 크림 기준 판매가는 3만9900원으로, 1돈(3.75g) 금을 받을 경우 현재 시세 기준 약 85만 원가량의 차익이 발생하는 셈이다.
앞서 지난 추석 첫 출시 당시에도 크림에서 10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돼, 24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완판을 기록했다.
인기에 힘입어 이번 설에는 CJ더마켓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이마트, 코스트코 등 온·오프라인 전반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 소비자들은 각 채널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구성의 제품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지난 추석 큰 사랑을 받았던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이번 설에 한 번 더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셉트와 재미 요소를 담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스팸 골드바 에디션’. CJ 제일제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