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된 덮밥(왼쪽), 술 빚는 윤주모. 스레드 갈무리·뉴스1
스레드 갈무리
출시 직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흑백요리사 윤주모 편의점 도시락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실제 제품 사진과 함께 “양이 이게 다냐”, “사진과 너무 다르다”, “양도 적고 맛도 별로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윤주모 인스타그램 갈무리
이어 “온라인에 제가 봐도 정말 맛없어 보이게 찍힌 사진 한 장이 퍼지면서 양과 퀄리티에 대한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며 “기존 컵밥의 가공된 맛을 넘기 위해 국산 재료를 사용했고, 양지 육수에 멸치·다시마 맛간장 소스를 더했다”고 강조했다.
윤주모는 또 “드셔보시고 피드백 주시는 의견들은 앞으로도 잘 반영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황수영 기자 ghkdtndud11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