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사이 코끼리 공격으로 모두 15명 사망 전문가들 “숲 훼손 및 완충지대 소멸로 야생동물 주거지역으로”
AP뉴시스
공격은 웨스트 싱붐 지역 고일케라 블록 소완 마을에서 발생했다. 사망자 외에도 4명이 부상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지역 뉴스 매체 애비뉴 메일은 이 사고로 차이바사 지역에서 코끼리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주일 만에 15명으로 늘었다고 전했다.
야생동물 전문가들은 대규모 도시화, 산림 벌채 및 , 숲 침범, 숲 속 완충 지대 소멸 등이 야생동물을 주거 지역으로 몰아넣는 이유 중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