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취재 결과 이유리는 오는 7월 새롭게 론칭하는 유튜브 콘텐츠 ‘유리한 클라쓰’에 출연한다.
‘유리한 클라쓰’는 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클래스 정보를 예능 형식으로 풀어내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다.
클래스 체험부터 실전 리뷰까지 아우르며 시청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유리는 작품 속 강렬한 캐릭터와는 또 다른 생활밀착형 면모를 보여주며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한편 ‘유리한 클라쓰’는 오는 7월 3일 채널S가 제작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456’에서 첫 공개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