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딸 SNS 캡처
랄랄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서빈이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이가 빠져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서빈이는 다행히 잘 버텨주고 있어요.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랄랄은 사고가 발생한 구체적인 경위는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어린 딸이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돼 봉합 치료를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걱정이 이어졌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