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는 25일 자신의 SNS에 “설렘이 울렁을 잡아먹은 이 시간. 공기마저 다르게 느껴지는 하루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세븐과 함께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해븐이’라고 적힌 인형을 공개하며 2세 태명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세븐과 다정하게 포옹을 나누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편안한 차림으로 캠핑 분위기를 만끽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행복한 예비 부모의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이다해는 “그리고… 좀 쌩뚱맞지만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도 덧붙이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출처=이다해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