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금조 sns
사진=금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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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조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소에는 비키니를 못 입지만, 뱃살인지 아기인지 사람들이 구분 못 할 테니 한 번 입어봤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조는 일본 오키나와의 한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파란색 비키니를 입은 금조는 만삭의 D라인을 당당하게 드러내면서도, 현역 시절 못지않은 가녀린 팔다리와 청순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금조는 2015년 나인뮤지스로 데뷔했으며, 2022년 뮤지컬 배우 백기범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