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발리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효연은 1일 자신의 SNS에 “BALI. aku cinta kamu(발리,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발리의 한 리조트 풀사이드에서 붉은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선글라스와 캡 모자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군살 없는 허리라인과 균형 잡힌 실루엣이 돋보이며,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더해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효연은 DJ 활동과 함께 다양한 음악 및 방송, 유튜브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