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 손바닥만한 비키니…건강미 엄청나 [DA★]

정희연 기자 2026-04-02 09:05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발리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효연은 1일 자신의 SNS에 “BALI. aku cinta kamu(발리,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발리의 한 리조트 풀사이드에서 붉은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선글라스와 캡 모자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군살 없는 허리라인과 균형 잡힌 실루엣이 돋보이며,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더해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연 속 폭포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블랙 비키니와 패턴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이국적인 무드를 완성, 여행지에서의 활기찬 에너지를 전했다. 거울 셀카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친근한 매력까지 더했다.

효연은 DJ 활동과 함께 다양한 음악 및 방송, 유튜브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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