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모두 맛있고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깔끔한 주방에서 직접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부터, 지인들과 함께한 식사 자리까지 담겼다. 특히 정성스럽게 차려진 음식과 세련된 테이블 세팅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집들이에는 배우 고소영을 비롯해 가수 윤종신, 대성, 배우 예원 등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해 화려한 인맥을 자랑했다.
효민의 요리 실력도 화제다. 수육과 뭉티기, 다양한 와인 안주에 이어 프랑스 요리인 ‘에스카르고’까지 직접 준비하며 정성을 더했다. 그는 “처음 해본 달팽이 요리인데 손질이 힘들다. 다시는 도전하지 않을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소영 언니가 담가준 김치”라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출처=효민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