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수영복 차림 온천 삼매경…대자연보다 아름다워 [DA★]

정희연 기자 2026-03-26 14:15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뉴질랜드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설현은 26일 자신의 SNS에 온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콘텐츠 속 설현은 수영복 차림으로 야외 온천에 몸을 담근 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특히 굽이치는 강과 산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설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광 아래에서 드러난 편안한 표정과 다양한 포즈는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놀란 듯한 표정을 짓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뒤돌아 풍경을 바라보는 컷에서는 한층 차분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김설현은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의기투합한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로 돌아올 예정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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