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TLC 리얼리티쇼 ‘19 Kids and Counting’으로 얼굴을 알린 조셉 더거(31)가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체포됐다.
‘19 Kids and Counting’은 19남매를 둔 미국 대가족 더거 가족의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사진|조셉 더거 인스타그램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20년 당시 9세였던 소녀가 가족 여행 중 발생한 일에 대해 최근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셉은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고 덧붙였다.
사건 당시 조셉은 아내 켄드라 콜드웰과 결혼한 상태였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네 명의 자녀가 있다.
한편 현재 더거 가족 측은 이번 사안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