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다라티비’
10일 유튜브 채널 ‘DARA TV(다라티비)’에는 “패션위크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산다라박은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해 패션쇼를 관람하고 브랜드 행사 일정을 소화했다.
사진=유튜브 ‘다라티비’
일정을 마친 뒤 산다라박은 명품 매장을 방문했다. 선글라스와 다양한 소품을 구경하던 그는 이어 키즈존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키즈존을 나온 산다라박은 “내가 옷을 입히기 위해서라도 아기를 낳아야 할 것 같다”고 말하며 웃어 눈길을 끌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