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진엔터테인먼트
레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혜성은 숏드라마 ‘물건이네, 물건이야?! : 나를 만져줘’에 출연한다.
‘물건이네, 물건이야?! : 나를 만져줘’는 잠든 뒤 눈을 뜨면 소꿉친구 강건의 방 안 물건으로 빙의하게 되는 청아 이야기를 그린 황당 빙의 로맨스다. 어제는 곰인형, 오늘은 또 다른 물건으로 깨어나는 예측 불가 상황 속에서 사랑도 찾고 자신 몸도 되찾아야 하는 이청아의 고군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혜성은 극 중 이청아 역을 맡는다. 이혜성은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에 도전해 특유의 밝고 솔직한 에너지로 ‘청아’의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그려낸다.
작품 전 회차는 12일 오후 5시 레진스낵에서 공개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