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민도희가 봄을 맞을 준비에 나섰다.
민도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 내내 맛있고 행복했으니까…”라고 남기며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캐딜락을 이용해 필라테스 운동에 집중한 모습. 고난도 포즈를 해낸 그는 151cm 작은 키에도 멋진 비율과 군살 없는 바디라인을 뽐냈다. “살려 주세요 선생님”이라고 재치 넘치는 문구를 덧붙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