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희진이 가녀린 외모 속에 감춰둔 탄탄한 반전 몸매를 공개했다.
장희진은 최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운동 중인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밀착 애슬레저 룩을 입고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장희진의 압도적인 뒤태. 청순한 비주얼과 달리 잔뜩 성이 난 듯 선명한 등 근육과 탄탄한 ‘애플힙’을 과시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하면서도 근육으로 다져진 보디라인은 그간의 치열한 노력을 짐작케 한다. 특히 고난도 동작을 수행하면서도 흐트러짐 없는 자세와 진지한 눈빛은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줬다.
한편, 장희진은 지난해 연말 종영한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장정왕후를 열연했다. 지난 2월에는 주연으로 출연한 코미디 영화 ‘동창: 최후의 만찬’을 선보였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