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行 ‘이휘재♥’ 문정원, 4년 만 근황…“어느새 3월” [DA이슈]

최윤나 기자 2026-03-04 08:46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오랜 만의 근황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그리고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문정원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한 건 지난 2022년 8월 이후 약 4년 만이다.



특히 문정원이 공개한 사진 중 쌍둥이 아들 중 한 명의 뒷모습으로 보이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한편 문정원은 2010년 이휘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쌍둥이 아들과 함께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지난 2022년 8월 이휘재, 문정원 부부가 쌍둥이 아들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으며, 현재 방송 복귀에 대한 이야기는 언급되지 않아 사실상 은퇴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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