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SNS 캡처
공효진은 15일 자신의 SNS에 김고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내 귀요미”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볼을 맞댄 채 환하게 웃고 있다. 김고은은 윙크를 하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어 시선을 끌었다.
게시물을 본 김고은은 댓글로 “허허”라며 부끄러운 반응을 보였다. 팬들 역시 “사랑스러운 자매 같다”, “둘 다 사랑해요” 등 훈훈한 반응을 남겼다.
11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편안하고 친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뜻밖의 친분에 어떤 인연으로 가까워졌는지 궁금증도 더해졌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