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상의를 탈의한 채 스커트만 착용한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손으로 가슴을 가린 채 관능적인 포즈를 취한 그는 세계적인 팝스타다운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갈색 가죽 재킷을 입고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올해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기럭지와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