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SNS 캡처
미자는 21일 자신의 SNS에 “쉬는 날 뭐 하고 노냐고요? AI랑 놉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2세 사진도 합성해 보고, 성별도 바꿔보고”라며 소소한 AI 놀이 근황을 전했다.
미자 SNS 캡처
미자는 또 AI로 부모님의 2세 모습을 합성한 사진을 공개하며 “저랑 닮았나요”라고 묻는가 하면, 챗GPT를 통해 김태현과의 결혼운과 성격 궁합을 확인하기도 했다. 그는 “크게 싸우는 궁합은 아니고, 오래 갈수록 더 단단해지는 부부 궁합이라고 나온다”며 “95% 이상 맞는 것 같아서 소름 돋았다”고 전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