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영 SNS 캡처
이아영은 20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라며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는 탄력 붙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귤과 딸기 등 과일이 담겨 있어 체중 회복을 위한 식단 관리에 신경 쓰고 있음을 엿보게 했다.
이와 함께 이아영은 수업 준비로 빽빽한 일상도 공개했다. 문제 풀이 자료가 가득 담긴 화면을 공유하며 “수업 후에는 바로 다음 수업 준비, 집에 와도 퇴근이 없다”고 적었고, 이어 “내일은 12시간 수업”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아영 SNS 캡처
한편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이후 2020년 이아영과 재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