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는 19일 자신의 SNS에 “프로필 업데이트 할 때마다 13kg 감량했다고들 기사 써주시는데, 모른 척 넘어갈까 하다가 좀 죄송해서 말씀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13kg 감량한 상태에서 11kg 정도 다시 복구된 상황”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앞서 이영지의 소속사 메인스트림윈터는 이영지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영지는 오프숄더 의상과 가터벨트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과감한 변신을 선보였다. 일부 매체에서 ‘13kg 감량’에 초점을 맞춘 기사들이 잇따르자, 이영지가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영지는 지난해 KBS2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tvN ‘뿅뿅 지구오락실3’ 등에 출연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