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장윤정이 새해를 맞아 경사를 전했다.
장윤정은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70년생 장윤정’에 업로드된 ‘EP.14 생애 첫 알바생 도전’ 영상을 통해 앞으로의 활동 계획과 새해 인사를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 장윤정은 여전히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새해 본격적인 예능 활동을 알리며 “좋은 소식이 있어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됐는데, 저도 말처럼 힘차게 뛰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장윤정이 출연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서로 다른 세 사람이 ‘싱글맘’이라는 공통분모로 한 집에 모여 살며, 생업과 육아로 미뤄왔던 자유와 꿈을 함께 찾아가는 여정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다.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출연하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1월 7일 수요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