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SNS
방송인 이지혜가 광고 영상 속에 등장한 자신의 달라진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기 광고 심하게 다른 사람 만들어 놓으시네ㅋㅋ”라는 글과 함께 광고 촬영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면 속 이지혜는 색보정 효과 등으로 인해 한층 부드럽고 깔끔해진 인상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실제와는 결이 다른 분위기에 본인조차 당황한 듯한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광고 데이”라며 블랙 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을 추가로 공개해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46세쯤 되니 노화가 뚜렷해져 고민이 깊어졌다”며 “부끄럽지만 솔직함으로 예쁘게 봐달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