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서 SNS
조아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이 가버렸다. 그래도 좋다 가을축제. 철원 한탄강에 조아서 다녀갑니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조아서는 민소매 블랙 원피스를 입고 한 공원의 벤치에 앉아 있다. 특히 이 사진이 소속사 대표인 가수 홍진영이 직접 찍은 사실이라는 사실에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은 최근 ‘2025 철원오대쌀 축제’에 초청된 홍진영과 조아서가 잠시 휴식을 갖는 동안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진영은 직접 조아서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후배의 새 활동에 대한 성공을 기원하며 평소 트로트 가요 연습과 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