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소셜 캡처
김다예는 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빨간색과 짙은 녹색 드레스를 입고 우월한 각선미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앞서 박수홍은 방송을 통해 “아내가 출산 당시 90㎏이었는데 현재 30㎏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김다예는 지난 7월에도 “90㎏에서 57㎏으로 줄었다. 식단·운동은 따로 하지 못했지만 자연스럽게 빠졌다”고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 소셜 캡처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