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신지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엽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유한 사진은 문신을 한 신지의 팔이다. ‘Shin ji daeng’이라고 새겨져 있다.
한 누리꾼이 ‘지(ji)가 하나 빠졌다’고 지적하자 신지는 “짧게 하느라 겹치는건 뺐다. 대신 스마일을 넣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혀 아픈지 몰랐다. 20년 고민하다 신중하게 한 거니까 걱정마라”라고 덧붙였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사진=신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