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규리 인스타그램
남규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언제나 멋지게 만들어주는 우리팀. 사랑해요 고마워요”, “엄청난 바람 , 예쁜 척 좀 해보려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남규리는 옴니버스 공포 스릴러 ‘동요괴담’에 출연, 작품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칸을 방문했다.
사진=남규리 인스타그램
사진=남규리 인스타그램
‘동요괴담’은 어린 시절 친숙하게 불렀던 동요 속에 숨겨진 기괴한 이야기를 현대적인 공포로 풀어낸 작품이다.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남규리는 ‘즐거운 나의 집’ 편에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