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2TV
2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 303회에서는 MC들과 보스들이 방송 6주년을 자축했다.
이날 전현무는 프로그램 6주년을 언급하며 “늘 경거망동하지 않고 10주년, 20주년까지 계속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라이브 방송이나 큰 실수하지 않고”라고 라이브 방송으로 물의를 빚은 전현무 행동을 우회적으로 지적했다. 이에 전현무는 “걱정 마시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녹화 방송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다른 출연자들은 “생방송(라이브 방송)은 안 된다”고 했다.
또 두 사람은 박나래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