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최시훈, 후끈 신혼여행 “낭만적이야” [DA★]

전효진 기자 2025-04-27 09:18

사진=에일리 인스타그램

사진=에일리 인스타그램

가수 에일리가 최시훈과의 신혼여행기를 공유했다.

에일리는 26일 “신행 첫날은 바로 바로 두바이 사막에서의 글램핑 정말 낭만적이야”,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 시원한 풀 데이 행복하고 즐거운 신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일리 인스타그램

사진=에일리 인스타그램


사진=에일리 인스타그램

함께 공유한 사진 속 에일리-최시훈 부부는 글램핑장과 리조트 수영장에서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수영장에서 최시훈은 상의를 탈의하고, 에일리는 노란색 비키니로 산뜻한 느낌을 줬다.

사진=에일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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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글램핑이라는 이색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에일리는 독특한 문양의 원피스에 니트 카디건을 매치하고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로 리조트룩을 선보였다.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 20일 결혼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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