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일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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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는 26일 “신행 첫날은 바로 바로 두바이 사막에서의 글램핑 정말 낭만적이야”,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 시원한 풀 데이 행복하고 즐거운 신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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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글램핑이라는 이색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에일리는 독특한 문양의 원피스에 니트 카디건을 매치하고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로 리조트룩을 선보였다.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 20일 결혼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