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새롭게 연애 소식이 알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임원희는 절친 정석용과 함께 팔순을 맞은 ‘최고령 미우새’ 임현식의 집을 방문했다.
임현식은 “요즘 부쩍 그녀 생각이 난다”라며 한 여성에 대한 깊은 관심을 토로했다. 여성의 정체는 바로 토니 母였다. 지난 소개팅 이후의 진전 상황을 밝히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 임현식. 과연 이를 지켜보던 토니 母의 반응은 어땠을까.
또한 이건주는 임원희와 정석용의 연애 운을 봐주던 중, “지금 만나는 사람 있다고 나온다”라며 누군가의 연애 사실을 간파했다. 그 주인공은 결국 현재 여자친구가 있음을 최초로 인정하는 것은 물론, 여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놔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임원희와 정석용 중 현재 연애 중인 사람은 누구일지, 1월 19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