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이 쇼윈도 부부설을 해명한다.
7일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명실상부 예능계 안방마님 김원희와 최은경이 함께한다.
녹화 당시 김원희와 최은경이 20년이 넘도록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고 자랑하자 ‘돌싱포맨’은 “지키는 거냐 버티는 거냐”, “우리 입장에서는 스릴러”라며 부러움을 토로했다. 게다가, 김원희는 ‘평화로운 결혼 생활의 비결은 남편이 등을 밀어주는 것’이라며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했다. 이에 탁재훈이 그 뒤엔 어떻게 되냐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보내자, 김원희는 “딱 손 털고 나간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베테랑 MC 김원희와 최은경, 이들의 웃음 폭발 토크는 7일 화요일 밤 9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공개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