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안소희가 놀라운 코어 힘을 자랑했다.
안소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이즈드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를 게재했다. 올블랙 의상에 물방울무늬 스타킹을 신고 카메라 앞에 선 안소희. 스타일링이 마치 원더걸스 ‘비 마이 베이비(Be My Baby)’ 시절을 떠올리게 만든다.
다채로운 포즈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낸 안소희는 바닥에 누운 채 고난도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쭉 뻗은 각선미와 모델 포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소희는 지난달 23일 공연을 시작한 연극 ‘클로저’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클로저’는 네 남녀의 만남과 이별에 대한 고찰 연극으로 플러스씨어터에서 오는 7월 14일까지 공연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