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요요를 극복하고 두 번째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유재환은 15일 "축! 두 번째 30kg 감량! 야호!"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며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히며 "물론 운동도 super 병행했다"라고 비결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환은 홀쭉해진 몸매를 자랑하며 건강해진 모습이 담겼다. 날렵해진 턱선과 콧날이 오뚝하게 서있어 훈남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사진=tvN '프리한 닥터'
당시 유재환은 “얼마 전에 요요가 와서 비만이다.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 통풍도 있다. (요요 후) 원래 115kg이었는데 약 11, 12kg는 빠져나갔다. 아무래도 내장지방이 너무 많아지다 보니까 염증 수치가 너무 높아졌다. 온몸이 맞은 것처럼 아프고 무기력하고 매일 감기 상태인 듯한 느낌이 아주 싫더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유재환 인스타그램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