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하이틴스타’ 임예진의 스튜디오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임예진의 소속사 심스토리(주) 측은 9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녹화 중 출연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임예진은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원피스를 입고, 상큼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1974년 영화 ‘파계’로 데뷔한 임예진은 ‘여고졸업반’을 시작으로 ‘푸른교실’, ‘진짜 진짜 잊지마’, ‘이런 마음 처음이야’ 등 하이틴 영화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최고의 스타로 등극했다.
임예진은 원조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로 80년대 하이틴스타가 됐다. 이후 드라마를 통해 성인 연기자로 변신, ‘국민 배우’로 등극했다.
사진=심스토리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