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비즈한국 최초 보도에 따르면, 박민영은 2013년 2월 설립된 중소건설사 ‘원스톤’에서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다. \'원스톤\'의 본점 소재지는 서울 강동구 암사동의 법인 소유 건물로, 이 건물 1층에는 빗썸 관계사 ‘아이티’의 직영 휴대폰 매장이 자리했었다.
\'지중해여행\'이라는 사명에서 비롯된 \'원스톤\'은 네 차례 사명이 변경되면서 사업의 주된 목적도 여행업에서 부동산 임대업으로 바뀌었다고.
박민영이 \'원스톤\' 사내이사로 처음 등재된 건 2018년 6월 5일로 원스톤이 여행업에서 부동산임대업으로 탈바꿈한 시기와 일치한다고 비즈한국은 전했다.
박민영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입장을 정리 중이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