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형제 량현량하의 량하가 결혼시장에 나왔다. Mnet 초대형 커플 매칭 서바이벌 '커플팰리스'에 출사표를 던진 것.
6일 밤 10시 방송되는 Mnet '커플팰리스(연출 이선영 CP, 정민석 PD)' 2회에서는 역대급 스케일의 대규모 매칭쇼 '스피드 트레인'이 계속된다. 남녀 버전으로 나눠 진행되는 '스피드 트레인'은 결혼의 조건과 스펙, 외모가 공개되며, 마음에 드는 한 명에게 '픽' 버튼을 누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주 첫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에서는 완벽한 결혼을 꿈꾸는 싱글남녀 100인의 역사적인 첫 만남이 펼쳐졌다. 2회에서는 남자들 사이에서 '죽음의 조'라고 불리는 더욱 막강한 참가자들의 출격을 예고했다.
한편, Mnet '커플팰리스'는 2회 본 방송에 앞서 아이키와 임한별이 1회 방송을 리뷰하는 코멘터리가 편성될 예정이다. '커플팰리스 코멘터리'는 6일(화)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