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아나테이너 손범수가 30년 차 결혼생활을 최초로 공개한다.
연예계 대표 아나운서 부부 손범수, 진양혜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 합류한다.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로 만나 1년 6개월의 비밀 연애 끝에 1994년 결혼한 손범수와 진양혜. 30년 차 부부인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에서 과거 비밀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30년 차 결혼 생활의 이모저모까지 가감 없이 공개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