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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런웨이 씹어먹는 모델 아우라 [DA★]
alba3 기자
phj7156@donga.com
2023-08-30 10:34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런웨이에 섰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 블루템버린과 함께” 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재시가 화려한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모델답게 놀라운 기럭지와 비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재시는 최근 파리, 밀라노에 이어 런던 패션위크 무대에 올라 세계 4대 패션위크를 접수했다.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었으며,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동아닷컴 박현정 에디터 phj715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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