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의 2023 멧 갈라 참석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멧 갈라’ 행사에서 핑크빛이 어우러진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낸 송혜교. 이날 그가 입은 드레스는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여성복 아티스트 디렉터 킴 존스가 오직 송혜교만을 위해 맞춤 제작한 의상으로 밝혀졌다.
송혜교의 드레스는 언더웨어와 이브닝웨어의 요소를 접목시켜 섬세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핀턱과 레이스로 연결된 실크 새틴과 적당한 볼륨과 비침이 있는 가녀린 실루엣이 특징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