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이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지금 논란이 되는 부분 저 맞다”라고 말했다.
이어 “피하는 거 아니고 숨어있는 거 아니다. 현재 문제 된 기사 내용은 실제 사실과는 아주 다르며 이는 수사 과정에서도 명백히 밝혀질 것”이라며 “하지만 구독자님들께 먼저 어떤 상황인지 해명해 드리는 것이 도리일 것 같아 곧 저의 입장을 명확하게 정리해서 올릴 예정이니 조그만 기다려 달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웅이는 “저를 항상 아끼고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 이하 웅이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웅이 입니다.
먼저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피하는 거 아니고 숨어있는 거 아닙니다!
현재 문제 된 기사 내용은 실제 사실과는 아주 다르며 이는 수사 과정에서도 명백히 밝혀질 것입니다.
하지만 구독자님들께 먼저 어떤 상황인지 해명해 드리는 것이 도리일 것 같아 곧 저의 입장을 명확하게 정리해서 올릴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저를 항상 아끼고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웅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