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레이디제인이 10세 연하 배우 임현태와 결혼한다.
임현태의 소속사 다홍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임현태가 레이디제인과 10월 14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보도했다.
이날 한 매체는 레이디제인과 임현태가 7년 연애 끝에 10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1994년생으로 레이디제인보다 10살 연하인 임현태는 2014년 그룹 빅플로 멤버로 데뷔했다. 당시 하이탑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2019년 배우 및 뮤지컬배우로 전향했다. 최근 SBS ‘모범택시2’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