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 : 조작된 낙원’ 이지아가 갑자기 눈물을 흘린다.
킬러였던 불안한 과거를 숨긴 채 전 국민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tvN 토일드라마 ‘판도라 : 조작된 낙원’(크리에이터 김순옥, 연출 최영훈, 극본 현지민,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초록뱀미디어)에서는 홍태라(이지아 분)가 킬러였던 과거를 숨긴 채 고해수(장희진 분)가 진행하는 생방송 토크쇼에 출연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홍태라와 표재현(이상윤 분)은 고해수의 토크쇼를 통해 처음으로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표재현의 출마 선언 이후 스포트라이트를 피해왔던 홍태라. 하지만 고해수의 생방송 토크쇼 초대를 수락하며 전 국민 앞에 얼굴을 공개하는 것.
이날 토크쇼에서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돌발상황이 발생한다. 고해수의 독기어린 눈빛에 이어 홍태라의 눈물까지 전 국민이 지켜보는 생방송 토크쇼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tvN 토일드라마 ‘판도라 : 조작된 낙원’ 5회는 오늘(25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